2009년 10월 02일
꼬물꼬물~
꼬물꼬물 밤벌레가 귀엽다.
엎어지고 바둥바둥 손바닥을 간지럽힌다.
유기적인 움직인에 감탄도 잠시
조심스레 풀밭에 놓아준다.
너는 어떤 날개를 달게 될까?
배추에서 발견한 새끼손톱보다 작은 달팽이는 잠들었을까?
손바닥 위에서 눈을 마주치길 기다리지만.
촉촉하니까 분명 잠들었을거야.
조심스레 풀밭에 놓아준다.
잠이 깨지 않게 살포시.
# by | 2009/10/02 01:36 | Diary | 트랙백
꼬물꼬물 밤벌레가 귀엽다.
엎어지고 바둥바둥 손바닥을 간지럽힌다.
유기적인 움직인에 감탄도 잠시
조심스레 풀밭에 놓아준다.
너는 어떤 날개를 달게 될까?
배추에서 발견한 새끼손톱보다 작은 달팽이는 잠들었을까?
손바닥 위에서 눈을 마주치길 기다리지만.
촉촉하니까 분명 잠들었을거야.
조심스레 풀밭에 놓아준다.
잠이 깨지 않게 살포시.
# by | 2009/10/02 01:36 | Diary | 트랙백
# by | 2009/10/02 01:27 | Diary | 트랙백
# by | 2009/10/01 10:45 | Diary | 트랙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