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갑니다.

2년 만에 본가에 내려가보네요.
그것도 직장인으로서가 아니라 백수 아들래미로-_-...

일하면서 한 번도 직장인인 아들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그래도 마이 하나 걸치니까 더 직장인 같은 백수가 되었네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버지께 용돈 드리러갑니다.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by 쯔유히메 | 2009/10/01 10:45 | Diar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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