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도트로 돌아와서 ㅇㅇ

나님은 좀 천재이신듯 ㅇㅇ
할 때 다마 실력이 느는게 스스로도 보임

...
죄송합니다

이쯤에 오니까 다시 뎃생의 벽에 막히네요.
그림 좀 열심히 그릴걸
ㅇ<-<

by 카니 | 2007/11/07 01:31 | Pointage | 트랙백 | 덧글(5)

Commented by 재취 at 2007/11/07 03:05
허벅지 사이의 그림자 진하게 넣어주면 정말 에로해질듯...

.......

..........하앍(....)
Commented by 지크로리 at 2007/11/07 10:03
이제 순수하게 살기로 다짐한 나로써는 벗기라고는 말 못하겠다...
Commented by 카오루 at 2007/11/07 12:23
몰래 지켜보고 있다..
Commented at 2007/11/07 20: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카니 at 2007/11/07 22:54
재취님// 참고하겠습니다 하아하아...

아니키// 이미 그 말 자체가 모순인데 말이지...

포포루쨩// ...구관인형을?

불새형// ㅇㅋㅇㅋ... 근데 정작 완성에는 하나도 적용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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